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10월 22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 53개 업체가 참가해 201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안양시가 14일 밝혔습니다.
박람회 참여 대상과 일정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열립니다.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 채용부스도 운영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구직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
| 개최 일정 | 10월 22일 오후 2시 |
| 개최 장소 | 안양아트센터 |
| 채용 규모 | 53개 업체 참여, 201명 채용 예정 |
| 참여 방법 |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 면접 가능 |
| 문의처 | 안양시 고용노동과 031-8045-5816, 일자리센터 031-8045-6911∼6 |
현장 면접과 AI 채용 체험
㈜태성산업, ㈜디팜스테크, ㈜에이치에스코리아 등 안양시 우수기업과 ㈜쎄테콤, ㈜에이치시티 등 전파산업 분야 기업이 현장 면접을 진행합니다.
참가자는 AI 존에서 AI 기업 매칭, AI 이력서 사진, AI 경험 분석 및 자소서, AI 면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취업 면접 특강과 직무컨설팅, MBTI 검사, 퍼스널 컬러 컨설팅, 크로마키 직업 촬영도 마련됩니다.
진로 프로그램과 기관 상담
직업계 고교 졸업 선배들이 참여하는 진로 토크쇼도 열립니다.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국립전파연구원, 수도군단,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성결대·안양대·연성대가 참여해 기관별 고용 정책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합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AI 시대의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취업의 가능성과 지역 정착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anyang.go.kr/job)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안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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