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을 향해 아들 증여세 납부 내역을 공개하라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이 국정감사보다 망언에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원내대변인은 주 의원 아들의 증여 과정을 지적한 김민석 대표를 형사 고발하겠다고 한 점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한다"는 발언도 문제 삼았습니다.
또 주 의원 일가 재산이 공직자 재산신고상 70억 원대로 알려졌고, 2005년생 아들 예금만 7억 8천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조부가 손자에게 직접 증여하면 증여세가 30% 할증되므로 세금이 수억 원에 달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주 의원이 완납했고 영수증도 있다면 고발장이 아니라 납부 내역을 내놓으면 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91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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