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0월 14일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가 ‘25.4분기부터 우리나라 등 6개국을 대상으로 ‘단순기본자본비율’에 대한 규제이행평가(RCAP)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자체평가와 평가단 평가(~’26.6월)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설명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시행세칙개정 등으로 대응했습니다.
바젤위원회는 우리나라의 단순기본자본비율 규제 체계가 바젤 기준에 충실히 부합한다고 평가했고, 종합등급은 최고 등급인 ‘Compliant(준수)’를 부여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평가로 우리나라 규제체계의 국제기준 정합성을 확인했다며, ‘27년중 예정된 위험가중자산(RWA) RCAP 평가에도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1461&menuNo=20021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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