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는 10월 13일 ‘우리동네 온(溫)마을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건강상담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창원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경남본부와 창원치매안심센터, 창원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주민에게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울산경남본부는 지역주민 약 100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약 보관함을 제공했다.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건강이음(건강e음)’ 앱 설치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우리지역 좋은 병원 찾기’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알렸다.
서희숙 울산경남본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37&pageIndex=1&pageIndex2=1)
· · · · · · · · · ·
관련기사
▶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서 10월 18일 반려동물 페스티벌, 입양·건강상담 진행
▶ 장애인 보험가입 조건과 절차…일반 보험과 무엇이 다른가
▶ 장애인 특수교육비 납입증명서, 무엇을 증명하고 어디서 받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