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구청장 서태경)는 오는 10월 1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잔디축구장 B 앞에서 '2026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 댕냥삼락'을 개최한다.
행사 당일에는 댕댕산책, 댕댕 런웨이, 댕댕체전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원반·어질리티·마약탐지 등 반려견 시범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반려동물 건강·미용상담, 행동교정 및 리드워크 상담, 유기동물 입양상담 등 반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전문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사상구 동물복지 정책홍보와 펫티켓, 길고양이 보호·중성화(TNR), 개식용 종식 관련 홍보도 진행하며, 부산광역시 소통캐릭터 '부기'도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 양육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사상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동물복지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사상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8일 오후 1시 57분
출처 : 부산사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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