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라축제위원회(위원장 최한수)는 오는 16일(금) 오후 4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제8회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축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라人 행복 페스티벌'은 청라1·2·3동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청라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
이날 행사에는 청라1·2·3동 주민자치 센터의 통기타, 라인댄스(줄춤), 뮤직난타, 풍물, 모델워킹,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찬조 공연에 이어, 지난 8월 예선을 통과한 노래·장기 분야 총 10개 팀의 주민경연대회 본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노라조, 애쉬밴드, 레디코어의 축하 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캐리커처(인물 풍자화), 캘리그라피(손 글씨 예술), 서예, 말랑클레이 등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버블쇼(비눗방울 공연), 키다리 피에로(광대) 풍선아트, 무료 네 컷 사진 촬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최한수 청라축제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서해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3일 오전 11시 20분
출처 : 인천서해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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