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 입력 2026.10.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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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북스 제공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이 2026년 10월 20일 나왔다. 지은이는 연필심 지음, 북 아트 콘텐츠 팀 그림이다. 펴낸 곳은 주아북스이다.

분야는 유아, 정가는 11,000원, ISBN은 979119993821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1. 기획 의도 아이의 하루가 또렷해지는 첫 시간 공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지금 몇 시지?”

“오늘은 무슨 요일일까?”

“소풍 가는 날은 며칠 뒤일까?”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시계와 달력은 단순히 시간을 읽는 도구만은 아니에요. 하루의 흐름을 이해하고, 약속한 날을 기다리고, 자기 할 일을 조금씩 스스로 챙기는 데 꼭 필요한 생활 도구이지요.

하지만 아날로그시계의 짧은바늘과 긴바늘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시각을 읽는 일은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달력 역시 매일 변하는 날짜와 요일의 흐름을 이해해야 하므로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시계 보기와 달력 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시계의 종류와 구조를 살펴본 뒤, 정각 → 30분 → 5분 → 1분 단위 순서로 시계 보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요. 이어서 1년의 흐름, 날짜, 요일, 몇째 주, 달력의 규칙까지 생활 속 예시와 함께 익혀요.

보고, 쓰고, 풀고, 만들어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시간과 날짜의 기초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요. 부록의 시계 만들기로 바늘을 직접 움직이며 시간을 맞춰 보고, 책을 끝까지 마친 뒤에는 상장으로 아이의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시계 보기부터 달력 읽기까지, 아이의 하루를 더 또렷하게 만들어 주는 첫 시간 공부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 보세요.

2. 이 책의 특징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이런 점이 좋아요!

★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은 아이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밥 먹는 시간, 학교에 가는 시간, 잠자는 시간, 생일과 기념일처럼 생활 속 많은 일이 시간과 날짜로 이어지지요. 이 책은 아이가 시간과 날짜를 스스로 이해하고, 하루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 정각부터 1분 단위까지 단계별로 배워요!

처음부터 어려운 시각을 읽으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계의 구조를 먼저 살펴보고, 정각 → 30분 → 5분 → 1분 단위 순서로 시계 보는 법을 차례대로 익혀요. 쉬운 단계부터 하나씩 배워 나가므로 아이가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어요.

★ 날짜, 요일, 몇째 주, 달력의 규칙을 익혀요!

달력 보기는 날짜만 찾는 활동이 아니에요. 요일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 주와 한 달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몇째 주를 어떻게 찾는지 알아보며 달력 읽는 힘을 길러요. 1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 생활 속 예시로 시간과 날짜 감각을 키워요!

아이의 하루 일과와 가족 기념일을 활용해 시계와 달력 보는 법을 배워요. 일어나는 시간, 학교에 가는 시간, 잠자는 시간 등을 시계와 연결하고,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달력에서 찾아보며 시간과 날짜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보고, 쓰고, 풀며 개념을 다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문제를 풀며 시계와 달력의 개념을 반복해서 익혀요. 알맞은 시각 찾기, 빈칸 채우기, 순서대로 번호 쓰기, 날짜와 요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어요.

★ 시계 만들기 부록으로 직접 움직이며 배워요!

부록의 시계 만들기를 활용해 짧은바늘과 긴바늘을 직접 움직여 보세요. 시간을 맞추고 읽는 활동을 반복하면 시계의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을 끝까지 마친 뒤에는 상장으로 아이의 성취감을 높여 주세요.

★ 시계 보기부터 달력 읽기까지 한 권에 담았어요!

시계와 달력은 따로 떨어진 공부가 아니라, 아이가 하루와 한 달, 1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함께 필요한 기초 개념이에요. 이 책은 시계 보기와 달력 읽기를 한 권에 담아 시간과 날짜의 기초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요.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연필심 (지은이)

대학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개념을 어렵게 느끼지 않게, 쉽고 재미있는 말과 활동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시계와 달력은 아이의 하루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도구예요. 몇 시에 일어나고, 언제 학교에 가고, 기다리던 날이 몇 월 며칠인지 알게 되면 아이는 시간과 날짜를 조금씩 스스로 이해하게 되지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아이들이 시계 보기부터 달력 규칙까지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워크북입니다 대학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개념을 어렵게 느끼지 않게, 쉽고 재미있는 말과 활동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시계와 달력은 아이의 하루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도구예요. 몇 시에 일어나고, 언제 학교에 가고, 기다리던 날이 몇 월 며칠인지 알게 되면 아이는 시간과 날짜를 조금씩 스스로 이해하게 되지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아이들이 시계 보기부터 달력 규칙까지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워크북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시간과 날짜를 즐겁게 배워 나가길 바랍니다.

북 아트 콘텐츠 팀 (그림)

‘북 아트 콘텐츠 팀’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콘텐츠를 연구하며 개발하고 있어요. 다양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디자인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함께 담은 그림과 구성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에서는 아이들이 시계와 달력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밝고 친근한 그림을 담았어요. 시계의 숫자와 바늘, 달력 속 날짜와 요일이 한눈에 들어오게 구성해 아이들이 시간과 날짜를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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