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독서·문해력 관련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AI 교육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인 서울도서관 부스에 ‘아이스크림 홈런’ 쇼룸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홈런 학습기로 전자책을 읽는 ‘홈런 북카페’와 독서 기록을 남기는 ‘홈런 독서 챌린지’, 책 관련 그림을 색칠하는 드로잉 콘텐츠를 살펴보고 체험했다. 아이스크림북스 도서를 비치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운영했다.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기업·기관·도시 515곳이 참여해 AI와 로봇,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선보였다.
AI와 스마트 기술을 다룬 행사에서 독서 콘텐츠가 함께 소개된 것은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도 읽기와 이해 역량이 주요 주제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꾸준히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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