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12일 브리핑을 통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보다 한동훈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경위에 대한 조직감찰이 먼저라고 밝혔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임은정 지청장에 대한 감찰보다 시급한 것은 한동훈에게 수사정보를 유출한 경위가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검찰이 수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편집해 '검사정치'를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선임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수사 내부 정보를 편집해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서초동 편집왕'다운 행보를 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논란이 있는 후보군을 빨리 정리해 향후 중수청-공소청의 수사-기소 분리 안착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115)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서울중앙지검의 한동훈 의원 자녀 수사 중단 의혹 제기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서 이재명 대통령 대북·중수청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