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혁 당 대표가 2026. 10. 5.(월) 10:30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에 공개 사과를 요구한 점을 거론하며, 북한의 지뢰 매설과 미사일 발사에는 강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언급된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 확성기 재개는 위험천만한 일’이라는 발언을 함께 언급하며, 군의 ‘상응 조치’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장 대표는 10.4 남북공동선언 기념식 축사에서의 ‘평화공존’ 발언과 ‘상호주의’ 비판도 문제 삼았고, 2005년 방북 이력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북한의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 나토 사례를 언급하며 안보 대응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중수청 인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과 여권 강경파가 서로를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중수청 차장과 지방청장 인선, 경찰·중수청·공수처 간 관할 문제를 거론하며 국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9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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