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이 딸 사건과 관련한 의혹에 응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한 의원이 정부·여당을 향해 강한 표현을 써 왔지만, 딸 관련 의혹 앞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브리핑에는 2022년 11월 경찰이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를 위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고, 서울중앙지검이 11일 만에 이를 법무부에 올리지 않고 멈춰 세웠다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법무부 장관은 한동훈 의원이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 공봉숙 검사에게 수사가 왜 멈췄는지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국가수사본부에도 사건의 전모를 밝힐 것을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35&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공조 차단 의혹 제기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에 “질문에 답하라” 서면브리핑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가족 의혹에 같은 기준 적용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