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과 관련한 경찰 불송치 결정의 배경을 문제 삼았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경찰이 2022년 11월 21일 서울중앙지검에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이 이를 대검이나 법무부로 넘기지 않고 열흘 만에 자체적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경찰은 전자책이 절판돼 판매 현황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송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확보할 수 있는 길이 막힌 상태에서 증거 부족 결론이 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 송경호 지검장이었다는 점도 언급하며, 공조 요청을 돌려보낸 결정 경위와 장관 보고 여부를 국정감사에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9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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