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가족 의혹에 대해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계원 대변인은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족 이야기를 꺼낸 뒤에도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브리핑에는 딸 논문 대필 의혹, 봉사활동 기록 관련 의혹, 해외 매체 기사와 관련한 홍보성 기사 게재 의혹, 앱 제작비 200만 원 지급 의혹이 함께 언급됐다. 한동훈 의원이 해당 서명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기사 건당 4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요청한 것이라고 인정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남에게 요구했던 기준을 자신과 가족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라며, 딸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분명하게 답하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3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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