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글날 제정 100년을 맞아 한글의 미래 100년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된 한글날이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글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의 산물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100년이 지난 지금 한글은 대한민국의 문자를 넘어 세계와 우리 문화를 잇는 자산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변인은 ‘K-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한글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K-팝과 K-드라마뿐 아니라 영화, 웹툰, 게임, 음식에 대한 관심이 한글 학습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자신들의 언어를 표기하기 위해 한글을 도입한 사례와 다른 지역의 토착어 기록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계기로 한글의 창의성과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고, 세계 속의 한글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47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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