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문화 인식을 비판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K컬처가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있다며, 국민의힘이 검열의 시대로 돌아가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영화를 검열하고 문화를 통제한다는 발상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다시 등장할 줄은 몰랐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의 문화 인식만 유신체제 독재 시절에 대한 향수병에 머물러 있는 듯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창작자가 마음껏 상상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즐기고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3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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