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580돌 한글날을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노정현 수석대변인은 한글 창제에 대해 사대주의의 장벽을 딛고 일어선 자주 선언이자, 독점과 차별에 맞선 평등 선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글 창제에 깃든 자주와 평등의 뜻을 드팀없이 실천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진보당은 한글이 우리 생각과 감정을 가장 우리답게 표현하게 했고, K-문화강국의 출발점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국민을 믿고 미국의 경제 침탈과 파병 압박을 단호히 물리쳐야 하며, 전작권도 하루빨리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글 창제가 백성 모두에게 알 권리와 소통의 권리를 돌려준 혁명적인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진보당은 K자형 양극화와 국부 유출을 언급하며 평등사회 건설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라고 밝혔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84&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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