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금융권 연쇄 해킹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이달 초 대형은행 개인정보 유출을 시작으로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핀테크까지 해킹사고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손명수 대변인은 이번 사고의 소행과 침투 경로, 목적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면서도, 이미 유출된 정보가 또 다른 범죄로 이어지는 길목을 차단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소득과 대출정보 등 민감한 금융정보가 보이스피싱이나 불법사금융으로 흘러가 2차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금융당국의 철저한 대책과 국회의 감시, 제도 개선을 통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47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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