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들의 국정감사장 언행을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막말과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김태규 의원의 발언을 거론하며 “이재명이 나왔어야 한다”며 현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통령을 끌어들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가원수에 대한 호칭을 삭제했다며,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마저 내팽개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주진우 의원이 국민배우를 두고 ‘북한상’이라는 표현으로 폄훼했고, 박충권 의원은 비무장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군을 두고 ‘세상 머저리 같은 대응’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SNS 인기몰이의 수단으로 삼고 있다며, 자극적인 언어와 저열한 행동을 멈추고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로 국정감사에 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8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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