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8일 논평을 통해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난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서 위원장이 하루에 야당 의원 두 명의 발언권을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을 향해 인간이 되라느니 한 번도 사람인 적이 없다느니 조롱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이를 되받아친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만 틀어 막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서 위원장이 걸핏하면 국회법 145조 질서유지권을 꺼낸다며, 146조도 한 번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이어 회의장에서 다른 사람을 모욕하지 말라는 조항을 언급하며, 얼굴이 흉기라느니 악마니 광인이니 돌아이니 하며 그 조항을 어기고 있는 쪽은 민주당 의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권 정지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럴 생각이 없다면 위원장직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6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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