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의 문화예술계 압박을 즉각 멈추라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영화 <암살자(들)>의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을 언급하며, 주최 측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이 국내에서 시작한 검열 시도를 국제무대까지 가져갔다고 비판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구미에서 영화 상영이 중단된 사례와 이승환 공연 취소를 함께 거론하며, 문화예술의 자유가 반복해서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창작자의 자유와 문화예술의 독립성,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1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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