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영화 ‘암살자들’ 관련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많이들 함께 해주세요. 좌아하게 말입니다”라고 한 발언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반응을 두고 선택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함 대변인은 민주당이 이 영화를 “시대의 거울”,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해외 영화제 개막작 선정을 축하한 반면, 비판 목소리는 “압박”과 “공격”으로 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들의 구호에는 징계와 경찰 수사가 이어졌지만, 역사적 비극을 소재로 한 영화에는 책임을 묻지 않고 민주당이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굿즈 논란과 관련해 메가박스가 사과하고 남은 물량을 폐기하겠다고 한 점을 거론하며, 민주당과 대통령이 역사 왜곡 논란에 어떤 입장인지 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9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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