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3일 부평구 대표 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청소년 대상 맞춤형 거리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축제 거리를 순회하며 흡연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홍보 피켓과 홍보 물품을 활용해 궐련과 전자담배의 유해성, 간접흡연의 폐해를 안내했다.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건강한 교육환경과 흡연예방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인천교육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복궁서 전자담배 피운 외국인 관광객…잇단 일탈에 비난 확산
▶ 서울시 조례 34건 공포, 한강공원 수영장 10m 금연·임산부 수목원 입장료 감면
▶ 인천 기업 25곳, 10월 선전서 400개 기업 박람회 공동관 참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