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성복동의 옛 특수학교 부지를 시민들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월 5일 효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성복동민의 날 행사에서 해당 부지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하는 구상을 밝혔다고 용인시는 전했습니다.
부지 활용 방안 연구 중
이 시장은 “시는 시민들이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부지에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하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으며, 현재 사업의 경제성을 높이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부지와 관련해 시민들을 희망 고문하는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저와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이 조금 더 기다려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계획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계획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선은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수지구 신봉·성복동을 거쳐 화성 봉담까지 잇는 구상이며, 이 시장은 철도 신설로 교통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 행사와 지역 활동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기곤 성복동 노인회 분회장 등 3명이 용인시장상을 받았습니다. 시민들은 색판 뒤집기와 신발 양궁 등 명랑운동회에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센터 회원들의 노래교실과 난타공연도 진행됐습니다. 수지환경센터의 탄소중립 체험 부스와 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수지침 체험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고] 송창성(용인시 수지구 하천관리팀장)씨 장인상
▶ 이상일 시장, 조아용 축제 성과 점검…내년 캐릭터 프로그램 확대 주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