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두고 역사 왜곡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가 “영화는 영화인에게, 평가는 관객에게, 정치가 참견할 곳은 민생”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K컬처’를 앞세워 국민의힘이 영화를 검열하고 문화를 통제하려 한다고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가 문제 삼는 것은 영화가 아니라 역사입니다”라며, 역사적 사실과 허구의 경계가 흐려질 경우 왜곡된 역사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영화 ‘암살자들’에 제기된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어떤 입장인지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9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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