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가 53세 생일을 맞아 골프장에서 보낸 시간을 공개했다.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는 생일파티 현장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선아는 화려하게 꾸민 골프 카트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왕관을 쓰고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1973년 10월 1일생인 김선아는 만 53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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