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안보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북한군 포로 송환을 둘러싼 비공개 합의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향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공개 사과와 함께 “추가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경고한 반면, 북한을 향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정원의 설명이 국회 정보위 직후에는 양국 정상 간 비공개 합의나 협의가 “없었다”는 취지였다가, 이후에는 합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함 대변인은 우리 장병 3명이 DMZ에서 북한군 지뢰 폭발로 크게 다쳤다며, 대통령이 먼저 밝혀야 할 ‘추가 조치’는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북한에 대한 책임과 대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7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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