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시민의 체감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통영시는 각 부서의 복구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되도록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행정 목표
통영시는 2026년 10월 2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시민체감 성과 창출을 주요 과제로 공유했다. 강석주 시장은 항구적 방재 체계 구축과 민생 경제 활성화도 함께 목표로 제시했다.
복구와 관광 사업 추진
강 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비상근무와 극한 폭우 응급 복구를 언급하며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난 8월 한산대첩 축제가 기상 악화로 조기 폐막한 뒤에도 복구 작업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산대첩교 건설 사업의 최종 반영과 여러 관광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도 공유했다. 서울 송파구와 연계된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사업 선정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강 시장은 “10월 한 달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청렴·책임 있는 태도로 시민에게 신뢰와 안도감을 주자”고 당부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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