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 제조업 AI 전환·교통 개선 예산 지원 약속

  • 입력 2026.10.02 20:0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오후 3시 20분 울산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예산정책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울산시정과 지역 사업을 예산·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해 발언했다.

김민석 대표는 울산 시민들이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을 선택한 데 감사를 전하고, 김상욱 시장이 제시한 민주도시·산업 AX 선도 도시·동북아 에너지 허브 구상을 성과로 이어가는 것은 민주당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저희가 반드시 김상욱 시장님께서 이끄시는 시정이 성공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예산과 정책으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김 시장이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10대 우선순위와 울산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낸 경험을 언급하며 울산 동구 해양레저 관광특구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새벽 2시 반까지 이어진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의 노력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제조업과 인공지능의 결합을 통한 울산의 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제조업 AI 대전환을 위한 예산뿐만이 아니고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혼잡도로 개선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69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우편물류 현장 개선 의견 청취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공연서 ‘문화 국가’ 강조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중앙응급의료상황실 방문해 시행 준비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