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50% 이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16가구가 올해 총 1억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가구별 여건에 맞춰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합니다.
김포시는 10월 1일 한국공항공사, 국가보훈부와 ‘보훈가족 온(溫) 하우스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이 참석했습니다.
지원 대상과 주거 개선 내용
‘보훈가족 온(溫) 하우스 프로젝트’는 김포시 거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개선 항목은 각 가구의 여건에 따라 정해집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김포시 거주 중위소득 50% 이하 국가유공자·유가족 16가구 |
| 사업 시기 | 올해 |
| 사업 규모 | 총 1억원 |
| 지원 내용 |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개보수, 안전바 설치 등 |
협약 이후 사업 계획
김포시는 올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대상 가구 16곳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내년에도 관련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이 생활 속에서 존중받고, 작은 불편 하나라도 덜 수 있도록 살피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이번 사업이 보훈가족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보훈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김포시 2026년 고향사랑기금, 4분기 답례품비·홍보비 증액안 심의
▶ 김포시 장애인·비장애인 500여 명 어울린 첫 체육대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