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고향사랑기금의 2026년 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30일 심의됐습니다.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2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위원회 구성과 심의 역할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과 위촉직 위원 6명 등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기금운용계획의 수립·변경과 기금 운영 성과 분석에 관한 사항을 심의합니다.
4분기 대비 변경안 논의
회의에서는 4분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증가에 대비한 답례품비 증액과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비 증액이 주요 내용인 ‘2026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다뤘습니다. 위원들은 기금 운용의 적정성과 변경 필요성을 검토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이 제도의 취지에 맞게 운용되도록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예산 관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시민과 출향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더욱 확산되고, 지역 경제와 주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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