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퇴근 시간대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3차례 마련합니다.
퇴근길 시민과의 대화
직장인과 학생, 청년 등 평일 낮 시간에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퇴근길에 만나요!’가 운영됩니다.
행사는 10월 7일 광명권역 광명사거리역 쉼터, 10월 16일 철산·하안권역 철산상업지구 원형광장, 10월 23일 소하·일직·학온권역 무의공 만남의 광장에서 각각 오후 6시 10분부터 열립니다.
광명시는 평일 저녁 유동 인구가 많은 야외 공간을 장소로 정해 시민들이 생활 불편부터 정책 아이디어까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작은 제안도 놓치지 않고 시정에 담아 더 나은 광명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시민과의 대화 및 동 방문’, ‘우리동네 시장실’,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 등도 함께 운영하며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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