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해남 등 다중이용업소 6곳, 11월 9일 안전우수업소 인정

  • 입력 2026.10.0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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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남권역부본부가 다중이용업소 6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오는 14일까지 인정 예정대상을 공고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뒤 자체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9일 최종 우수업소를 인정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중흥 골드스파&리조트(나주), 해남종합병원 산후조리원(해남), 유가네 한우곰탕(강진), 반야원 플라타너스(구례), ㈜어뮤즈스파남악점(무안), 이화원(나주) 등 6곳입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신청을 받아 시군 소방서의 요건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인정 예정대상을 정했습니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으려면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화재가 발생한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또 자체 계획에 따라 종업원을 대상으로 정기적 소방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관련 기록을 3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적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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