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전체 262개 마을 가운데 219개 마을을 방문했으며, 남은 43개 마을의 찾아가는 마을간담회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간담회는 9월 29일 함양읍 봉강5리에서 재개됐다.
접수된 주민 건의는 관련 부서가 검토해 처리 가능 여부와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 즉시 처리하기 어려운 사항도 진행 상황을 계속 살피며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남은 43개 마을 순차 방문
군은 마을별 일정을 조율해 남은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주민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에서는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경노모당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등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필요한 조치 사항도 점검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찾아가는 마을간담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 사항을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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