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주민자치회 위원 약 400명은 9월 30일 새빛공원과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통합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광명시는 위원들이 교류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새빛공원에서 음악회와 교류
시민 주도형 정원인 새빛공원 잔디광장에는 그늘막과 빈백, 캠핑 의자가 놓였습니다. 음악회에서는 광명시 홍보대사인 판소리 명창 고예지의 공연과 유니버설 아트컴퍼니의 금관앙상블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재즈밴드 트라이 인조이(TRY ENJOY)의 가을 재즈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동네를 표현하는 키워드 사진 촬영’과 광명시 생활공감 정책 카드를 찾는 ‘황금 캡슐 보물찾기’에 참여했습니다. 각 동 위원들이 함께하는 ‘공감·소통 네트워킹’으로 교류와 협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명의 미래와 주민자치회 논의
참석자들은 이후 KTX광명역사컨벤션웨딩홀로 이동해 광명의 미래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 위원은 “다른 동 위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해 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목소리를 모으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밀양 무안면 주민자치회, 합천 관광 사례서 지역자치 아이디어 살펴
▶ 밀양 산내면 주민자치회, 얼음골 활용 위한 명칭 변경 사례 살펴
▶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추진…5년 계획 수립하고 2028년 개헌 논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