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027년 상주곶감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축제 준비 첫 회의 열려
이번 회의에는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2027 상주곶감축제의 기본방향과 추진계획을 함께 살폈습니다.
상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대표 특산물인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장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개최 시기와 장소 확정
회의에서는 축제 개최 시기와 장소도 정해졌습니다.
2027 상주곶감축제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 프로그램 구성과 곶감 홍보·판매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고, 분야별 역할과 향후 추진 일정도 점검했습니다.
지역문화 체험 확대 계획
상주시는 방문객이 곶감과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또 곶감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단체, 곶감 생산농가와 협력해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 곶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주의 대표 특산물”이라며 “2027 상주곶감축제가 생산농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상주시는 앞으로 회의와 분야별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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