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북문동 저소득층 5가구에 추석 생필품 전달

  • 입력 2026.09.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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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공

추석을 앞두고 북문동 관내 저소득층 5가구가 각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받았습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박동준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성섭 북문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북문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활동과 함께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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