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민 25명이 12주간 이어진 호흡근 강화운동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프로그램은 2026년 7월부터 총 24회 진행됐으며, 9월 23일 마무리됐습니다.
마리면 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과정에서는 호흡근의 역할과 올바른 호흡법을 익히고, 호흡근 강화운동과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을 했습니다. 주민들이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호흡법과 운동 방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거창군은 적절한 훈련이 호흡근 기능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참여 주민들은 정기적인 운동과 교육을 통해 호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관리 습관을 익혔습니다. 한 주민은 “평소에는 호흡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직접 운동을 배우고 꾸준히 실천하면서 건강관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12주 동안 꾸준히 참여해 수료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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