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교육청 소속 교육가족 170여 명이 지난 9월 5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캠페인의 의미와 구성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
| 장소 | 대구스타디움 |
| 걷기 거리 | 8km |
| 참여 인원 | 대구시교육청 교육가족 170여 명 |
이번 캠페인에서 8km를 걷는 코스는 인구 10만 명당 8.0명인 10대 청소년 자살률을 상기하며, 청소년의 마음건강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참가자들은 동료 및 가족과 함께 밤길을 걸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현장에 마련된 공연과 체험 부스를 통해 생명사랑의 의미를 공유했습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캠페인이 우리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마음의 힘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과 생명존중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교육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사랑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대구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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