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4조 5901억 원보다 4조 5901억 원 증액된 9조 2417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미래 성장잠재력 확충과 서민 금융 안전망 강화, 청년층의 자산 형성 지원을 골자로 한다.
미래 성장동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와 지역활성화투자펀드 등을 통해 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에는 1조 550억 원을 투입하며, 이 중 1조 원은 민간 자금 유입을 위한 마중물로 활용된다. 또한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활성화투자펀드에 500억 원을 편성했다. 아울러 청년 핀테크 기업의 혁신 사업화를 돕고 AI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50억 원을 신규로 배정했다.
서민 생활 안정 및 금융 사각지대 해소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햇살론 특례보증 및 햇살론 유스에 5274억 원을 투입해 총 2조 78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한다. 이와 함께 신용 하위 50%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K-민생지킴대출(가칭)'을 출시해 6000억 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한 장기연체채권 특별채무조정 예산으로도 5000억 원이 편성됐다.
청년 자산 형성 및 주거 사다리 지원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위해 우리아이자립펀드에 1465억 원, 청년미래적금에 1조 70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청년미래적금은 소득 요건을 폐지해 가입 대상을 넓혔으며,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는 본인 납입금의 25%를 지원하는 우대트랙을 신설했다.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미래보금자리론과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구분 | 주요 사업 | 투입 예산 | 지원 규모 |
|---|---|---|---|
| 햇살론 특례보증 | 서민 금융애로 완화 | 4804억 원 | 2조 4800억 원 |
| 햇살론 유스 | 청년 금융 지원 | 470억 원 | 3000억 원 |
| 우리아이자립펀드 | 아동·청년 자산 형성 | 1465억 원 | - |
| PF사업장 정상화 | 부동산 시장 안정 | 5000억 원 | - |
자본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공익신고장려기금도 신설된다.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 351억 원과 회계부정 신고 포상금 71억 원 등이 반영되어 투명한 금융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성장펀드 7곳에 1조6000억…로봇·K콘텐츠·반도체 지원
▶ 소상공인 대출금리 7%→4.5% 전환…햇살론 6조2000억으로 확대
▶ [복지]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지원…보호대상아동에 자산형성 지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바른 덴탈 마스크 일회용 컬러 귀편한 비말 마스크 50매 대형 — 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