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성수품 공급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만 3000톤으로 확대합니다. 이번 대책은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해 발표됐으며, 성수품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경감, 내수 활력 제고 및 국민 안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성수품 공급 및 할인 지원
성수품 공급량은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늘어납니다. 채소류 1.8만 톤, 과일류 3.2만 톤을 비롯해 소·돼지고기 9만 톤, 닭고기 1.7만 톤이 시장에 풀립니다. 특히 계란은 평시보다 2.4배 많은 물량을 공급해 가격 안정을 유도합니다. 수산물의 경우 정부 비축 물량 2만 톤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공급하며, 고등어와 명태는 평시 대비 3배 이상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 항목 | 지원 내용 |
|---|---|
| 지원 규모 |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1030억 원 |
| 할인율 | 농축산물 최대 40%, 수산물 최대 50% |
| 전통시장 환급 | 9월 16일~20일, 구매액의 약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
서민금융 및 유동성 지원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도 강화됩니다. 햇살론 등 정책금융은 전년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4800억 원 규모로 공급되며, 체불청산 지원융자 금리는 두 달간 0.5~1.0%p 인하됩니다. 또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43조 4000억 원의 명절 자금을 지원하고, 기존 대출과 보증 62조 4000억 원에 대해서는 만기를 1년 연장합니다.
교통 및 관광 편의 제고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KTX 요금은 10% 할인되며,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구매 한도가 20만 원 추가되어 최대 1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재난적 의료비 지원 규모를 기존 1504억 원에서 2334억 원으로 830억 원 확대하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해 명절 기간 안전 관리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구윤철 부총리, 추석 민생안정대책 다음주 발표…근로장려금 조기 지급
▶ 금융위, 내년 예산 9조 2417억 투입…청년 자산형성 및 서민금융 지원 확대
▶ 서초구 양재2동 염곡사거리 141개 점포,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한 골목형상점가로 변신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헤트라스 프리미엄 대용량 디퓨저 500mlx3개 선물세트 실내방향제 인테리어 호텔우드 — 25,800원
[쿠팡] 다반사 4종 견과 선물세트 골드 1호 710g, 1세트 — 16,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