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소관하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제도는 2026년 기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자바우처를 제공해 실질적인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는 사업입니다.
어떤 제도인가
이 제도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장애인에게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급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형태는 전자바우처이며 지원 주기는 연 1회입니다.
생애주기로는 청년, 중장년, 노년이 모두 대상에 포함되고, 대상 특성으로는 저소득·한부모·조손 가구 등이 반영되며 분야는 교육입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지원 대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먼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지역별 특성화 대상자,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요자, 65세 이상 노인 등을 합쳐 103,000명이 지원 대상입니다.
이와 별도로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근거한 만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12,000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신청 규모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신청 장애인 중 소득수준을 고려해 선정합니다.
선정 기준
평생교육바우처 이용자로 선정되기 위한 신청자격은 기초생계급여수급자, 기초의료급여수급자, 기초주거급여수급자, 기초교육급여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입니다.
이 밖에 차상위장애연금 대상자, 차상위장애수당 대상자, 차상위자활대상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차상위계층대상자도 신청 자격에 해당합니다.
또한 광역지자체별 특성화대상자인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요자와 65세 이상 노인, 그리고 만 19세 이상 등록장애인도 선정 기준에 포함됩니다.
얼마를 어떻게 받나
지원 내용은 1인당 연간 35만원 이내의 평생교육 바우처입니다.
이 바우처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 사용기관은 학점취득교육(학점은행제 등), 지자체평생학습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시설 등입니다.
바우처 사용방법과 사용기관 정보는 평생교육 바우처(www.lllcard.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어디서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서비스 신청'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조사와 심사는 담당 시/군/구청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광역지자체에서 진행하며, 보장 결정 이후 대상자에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이의가 있는 경우 담당 시/군/구청 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광역지자체에 이의 신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평생교육 바우처 콜센터(1600-3005)로 하면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소관 | 교육부 |
| 기준연도 | 2026년 |
| 지원 대상 | 저소득층·장애인 등 취약계층 103,000명·12,000명 |
| 지원 형태 | 전자바우처 |
| 지원 주기 | 년 1회 |
| 지원 금액 | 1인당 연간 35만원 이내 |
| 신청 | 읍/면/동 주민센터, 광역지자체 |
| 문의 | 평생교육 바우처 콜센터 1600-3005 |
| 근거 법령 | 장애인복지법, 평생교육법, 평생교육법 시행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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