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카카오뱅크, 7천 명 참여 ‘SAVE RACE 2026’ 성료

  • 입력 2026.11.08 19: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11월 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SAVE RACE 2026’ 친환경 마라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7천 명이 완주해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했다.

배우 권화운·육상 선수 김민지·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프론트 러너’로 앞장서 달렸으며, 참가자들은 코스 전 구간에 설치된 다회용 컵 급수대와 기후위기 퀴즈 프로그램을 활용해 친환경 실천을 체험했다. 전문가들은 이번와 같은 대규모 기부 마라톤이 대중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참가비 전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돼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피해 어린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는 2027년까지 매년 100만 달러를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히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 대응 성적표는 국민 일상에 남아야 한다

▶ 성북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본회의 열려…조례안 14건 상정

▶ 나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11월 23일까지 접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