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차인표 작가 초청 ‘우리 모두는 작가’ 특강 성료…450명 참여

  • 입력 2026.11.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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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공

차인표 작가와 함께한 특강 개요

칠곡군은 11월 5일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칠곡아카데미 특강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를 초청해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 특징 및 참여 현황

특강은 일반 강연이 아닌 북콘서트 형태로 꾸며졌다.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배우 강희수가 함께 무대를 장식했으며,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군민 450명이 참석해 차인표의 작가적 시각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차인표 작가의 메시지

차인표는 “글쓰기를 통해 삶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로서 알려진 이미지와 달리 작가로서의 경험과 작품 이야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글쓰기의 가치를 강조했다.

군수 김재욱의 소감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민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칠곡아카데미 소개

칠곡아카데미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항목내용
행사명칠곡아카데미 제5회 특강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
일시2026년 11월 5일
장소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
참석인원450명
초청강연자차인표 (배우·작가)
공동진행피아니스트 문아람, 배우 강희수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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