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에 약 23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329억 원 규모의 파급효과를 낸 단양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글로벌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경제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단양군은 단양관광공사가 지난 11월 6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11월 8일 밝혔다.
관광 영역 확장으로 329억 원 경제 효과 창출
이번 평가에서는 성수기와 단풍철에 치우쳐 있던 기존 관광 구조를 야간과 겨울철까지 넓힌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단양관광공사는 다수의 축제를 주관하며 관광객 약 23만 명을 유치했고, 이를 통해 329억 원에 달하는 파급효과를 불러일으켰다.
| 항목 | 내용 |
|---|---|
| 수상 명칭 | 2026 대한민국 글로벌 브랜드 대상 (경제 부문) |
| 시상 일시 및 장소 | 2026년 11월 6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
| 주요 성과 | 관광객 약 23만 명 유치, 파급효과 329억 원 창출 |
| 주최 및 후원 | 윤용근 국회의원·글로벌뉴스통신 주최, 국회 출입 기자 협의회·국회학회·여정포럼 후원 |
국회 의원회관서 시상식…체류형 관광 육성 다짐
이 행사는 제22대 윤용근 국회의원과 글로벌뉴스통신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회 출입 기자 협의회와 국회학회, 여정포럼이 후원했다. 시상식에서는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을 포함해 총 11개 분야에서 3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취임 첫해부터 성과를 인정받아 해당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단양군과 발맞춰 체류형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뉴스통신 박사위원회 신명기 박사가 ‘생성형 AI 시대의 보건학’을 주제로 “AI가 만든 건강 정보, 믿어도 될까?”라는 강연 발표도 함께 진행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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