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대변인은 2026년 11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용철 후보자가 참여정부 시절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검찰·사법제도 개혁을 담당했으며, 방위사업청 출범과 초대 차장 역할을 수행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공직 재직 중 전달받은 금품을 반환하고 공개한 이력을 통해 후보자의 청렴한 소신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청문회 전 정치적 낙인을 찍고 후보자의 전문성을 전면 부정하는 행태는 설득력이 없으며, 구체적인 근거와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검증은 엄정하고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이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사실과 자료로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3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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