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좀비를 피해 달아나던 하하가 멤버들에게 뒤처져 좀비와 단둘이 대치하는 위기를 맞는다.
이날 방송은 대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과 게스트 강훈, 이이담이 R코인을 모아 상품을 차지하고 벌칙을 피하는 '뜨거운 승부' 레이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서울시티투어버스 2층에서 단풍을 즐기던 중 갑자기 들이닥친 좀비들과 맞닥뜨리고, 소리에 민감한 좀비를 피해 R코인을 획득하는 미션에 나선다.
추격전 와중에 유재석은 사이렌을 울려 좀비들을 지석진 쪽으로 유인했고, 지석진은 좀비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런닝맨 대표 겁쟁이'로 불리는 하하는 도망치는 멤버들에게 뒤처진 끝에 좀비와 단둘이 남겨졌다.
코인을 모은 뒤에도 벌칙과 상품에 유리한 혜택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배신이 이어지며 반전이 펼쳐진다. 최종적으로 상품을 차지할 멤버와 벌칙을 받을 멤버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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