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안전한 소방 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을 최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8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일만큼 고귀한 일은 없다”며 “절체절명의 재난 순간, 유일한 희망이라는 사명감으로 국가를 대신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고 강조했다.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약속
그는 이어 소방 가족의 안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시민의 안전만큼이나 여러분의 안전 또한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의원 시절 소방공무원의 절반이 질병을 앓고 있는 상태라는 점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강 시장은 “우리 창원시민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은 건강관리와 보호장비 교체, 필수 훈련 경비 걱정 없이 오로지 소방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창원시는 소방 가족과 함께 안전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2026년 소방공무원 승진시험, 11월 7일 전국 동시 실시
▶ 창원시, 11월 조직개편안 입법예고…재난안전·재정관리 기능 강화
▶ 창원시 청년, 10만원 스포츠패스 추가 신청 11월 5~11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