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수석대변인 노정현은 2026년 11월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했다.
"정부 관계자가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를 미국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 표시’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변인은 해당 발언이 우리 장병들의 목숨을 외교적 흥정거리로 전락시킨 천박하고 굴욕적인 인식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가 실제로는 우회 파병이며 트럼프의 참전 요구에 따른 자백이라고 주장했다.
진보당은 이재명 정부에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를 즉각 철회하고 위험천만한 파병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37&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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