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월 6일(금) 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7차 실무협의체를 열었다. 참석자는 한국노총 정책본부장·민주노총 정책실장, 경총 이사·대한상의 본부장, 그리고 노동부·국조실·재경부·산업부 실국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다. 회의에서는 초광역특구의 정주지원 및 인력양성에 대한 정부의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노사와의 의견을 교환하였다. 다음 실무협의체는 11월 13일(금)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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