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11월 6일(금) 오후 2시에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영상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는 중앙·지방협력 실무분과위원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등 6개 중앙부처와 16개 광역자치단체의 과장급 인사들이다.
회의는 외국인정책위원회 산하에서 열렸으며,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균형 잡힌 출입국·이민 정책을 모색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법무부는 향후 정책 수립에 있어 중앙과 지방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법무부 보도자료 (https://www.moj.go.kr/bbs/moj/182/612118/artcl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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